‘국대 레슬러’ 강동국, “레슬링 싸움 고집 않겠다”
2012.11.26
‘슈스케4’ 울보파이터 육진수, “지난 경기 졸전 인정, 명예회복 원해”
제프 몬슨 입국, “강동국이 국대 레슬러? 신경 안 쓰여”
[BOF칼럼] 이은수vs오야마 '韓 MMA 자존심 건 승부'
윤철의 기회, 쿠메 꺾으면 '재야강자 아닌 최강자'
[MMAinASIA] KANG DONGGOOK: THE ROOKIE FACING THE SNOWMAN
2012.11.24
ROAD FC 10 WEIGH IN RESULTS